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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GTMI 글로벌인재개발포럼 후기

2019년 10월 29일 업데이트됨

제69회 글로벌인재개발포럼이 열렸습니다.


메인세션에 "디자인씽킹의 핵심, 문제정의 방법"을 최송일 대표가,

이슈 엔 트랜드에 "경력선호도(Career Orientation)의 이해와 활용 방법"을 윤경로 원장이 진행했습니다.



윤경로 원장의 강의를 요약하면


조직에서 원하는 5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 권력구조의 정상

- 인정, 존중, 안정

- 도전, 모험, 자극, 새로운 기회

- 업무를 결정

- 업무와 개인/가족 생활의 균형


그리고 강의 전 경력지향성 평가를 각자 해보았습니다.

이것으로 나의 현재 미래를 비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와 중국에서 이것을 했을 때 그 나라 사람은 Balanced와 Ahead가 우세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질문과 답변은 다음과 같이 있었습니다.

"거부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그때는 없었고 기업,공무원에서 했었다."

"활용 하는 곳은?" "개발 계획에 한 줄을 쓴다."

"일회성인가?" "본인에게 맡긴다."

"NBTI에 활용했는가?" "그때는 안 했다."



최송일 대표의 강의를 요약하면


모 대기업에서 디자인 씽킹을 하며

그것이 입과 전부터, 교육 후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귀찮은 일이지만 물어보고 들어봐야 무언가 변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임한다고 합니다.


문제 정의 방법의 예

상황: 사무용품 소비를 줄이려 한다.

문제 정의1: 사람들이 헤프게 쓴다.

인터뷰: 물어보니 사용한 펜을 그냥 두기도 그렇고 가져가기도 그렇다더라.

문제 정의2: 사용한 사무용품을 처리할 곳이 없었다.


처음에 문제를 정의하고 다시 문제를 정의하기 위해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해보고, 우리만의 문제를 찾아보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 정의를 위한 Q&A 예시


Q: 언제부터 일을 시작하시나요?

A: 집 문을 나설 때 부터


Q: 노트북을 펼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시나요?

A: (대답)


Q: 처음 출근하실 때 무엇을 가장 먼저 챙기는지?

A: (대답)


Q: 하루 중 가장 먼저 하는 일은?

A: (대답)


디자인 씽킹은 사람 중심의 접근 방식이며 마인드 셋


깊은 공감을 통해서 삶을 살아본다.

일을 통해서, 시행착오를 허용하게 한다. 실패 안전지대


To find what customer wants


직관적 사고, 분석적 사고가 결합된 중간


Human Centered Approach


디자인 씽킹은 공감, 일하는 데에 스며드는 것, 성장


Way of Working

일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


질문과 답변은 다음과 같이 있었습니다.

"인터뷰할 때 산으로 가는 경우가 있어서 준비해서 가는데..." "질문을 미리 주지 않는다. 의외의 대화 속에서 무엇인가 찾을 수 있다."

"디자인 씽킹을 할 때 대상별로 버전이 있는지?" "워크숍 대상별로 나가는 메세지가 다르며 버전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최송일 대표가 준비한 활동을 통해 옆에 앉은 사람과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제 후기를 마칩니다.

7월 3일 글로벌인재개발포럼에 오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글로벌인재개발포럼은 제70회가 되겠네요. 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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